감사하기

두분의 고객께서 퇴실하셨습니다. 한분은 쓰레기 잔뜩 남기고 가셨고, 다른 한 분은 정말 잘 지냈다고, 감사하다고 편지까지 남기고 가셨어요.

생각해보니 저 역시도 여기 지구별에 잠시 있다 가는 인생이죠. 살아 있는 동안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고 이분 덕택에 다시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그리고 이렇게 나눔 할수 있슴에 주님께, 가족들에게 그리고 이웃분에게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