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의 미학

미​즈노 남보쿠의 절제의 성공학 책을 탐독하고 있습니다. 김밥 파는 ceo 김승현 회장 (자기 자산 3000억이상, 자기 자산이 얼마인지 모르면 진짜 부자 인데 이사람이 그런 상태)이 “책을 한권만 추천한다면 어떤 책을 추천하겠는가?” 라고 사람들이 질문 했을때, 이 절제의 성공학 책을 추천 한다고 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본 도서의 저자는 관상가로 성공하여 노년에 거대한 저택에 큰 창고만 7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관상가로 성공하여 노년에 거대한 저택에 큰 창고만 7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껴 쓰는 것과 운명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 절제의 성공학中

이 책은 미즈노 남보쿠의 성공 노하우가 요약된 책입니다. ​만물을 아껴는 것은 세상의 이치가 녹아있다고 합니다. 만물을 함부로 다루면 만물에게 버림받는다고 하네요.​

나무를 자라게 하고, 만물을 기르는 근본이라고 합니다.

이런 이치로 물을 낭비하는 사람은 점차 가난해지며, 자식도 쉽게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종이나무로 만들기 때문에, 종이를 낭비하는 것은 나무의 생명과 물을 동시에 낭비하는 것이며, 이것은 천지의 덕을 크게 훼손한다고 합니다.

종이를 낭비하면, 만사가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작은 등불(불)은 태양과 같이 항상 소중히 해야 하며, 낭비하면 장수입신출세하기 어렵고, 뜻대로 되는 일도 별로 없다고 합니다.​

스스로 복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우리는 믿지만, 저자는 스스로 쌓은 덕이 복이 되어 돌아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미련한 사람 스스로 덕을 해치는 것도 모르고, 하늘만 원망하고 신세 한탄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운명은 매일 대하는 물, 불, 종이나 작은 도구를 다루는 모습만 보더라도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예측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조절과 절제

여러분과 저의 운명도 예측 가능하겠네요. 우리 주의의 만물을 아껴쓰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

by 제이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