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밥집 – 서교밥집

홍대 가심비 밥집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오늘도 구글 검색을 이용합니다. “홍대 밥집” 키워드로 검색창에 넣어보니, 서교밥집이 일등입니다. 오늘 여길 갑니다.

서교밥집

고시텔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배너를 보니 가격이 착합니다. 4500원으로 점심 먹기가 홍대에서 쉽지 않습니다. 연출 사진이 아닌 실제로 제공되는 사진인데, 양도 제법 많아 보입니다. 매장에 들어갑니다.

서교밥집

들어가지 오른쪽에 보니 물과 국이 셀프네요. 그리고 여기 24시간입니다. 후덜덜!

전 메뉴는 포장이 되네요.

메뉴가 생각보다 많네요. 수제 왕돈가스가 이집 대표 메뉴입니다.

그런데, 왕돈가스는 다음에 먹기로 하고, 제육볶음이 먹고 싶어 이걸 주문합니다.

장국과 김치, 그리고 물이 셀프입니다.

​한참을 기다리니 제육이 나왔습니다. 제법 양이 많습니다.

그런데, 국물에 밥이 젖어서 따로 밥이 나왔으면 좋은데, 뭐 가격이 착하니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서교밥집

장국도 그리 나쁘지 않고, 고기의 신선도 또한 괜찮습니다. 또 오고 싶습니다.

먹었는데, 또 오고 싶어지면, 맛집입니다. 서교밥집을 오다가 식당을 몇 개를 지나쳤는데, 오후 3시라 그런지 손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이 시간에도 손님이 계속 들어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일단 가격이 저렴해야 된다는 걸 깊이 깨닫고 갑니다.

다음에는 왕돈가스 후기를 올려 볼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홍대 제이제이

홍대 중국집 청해루

홍대 중국집 청해루

오늘은 짜장면이 먹고 싶네요.

연희동이면 몰라도 홍대에서 중국집 잘하는 곳은 잘 몰라요.

이럴 때 구글 검색이 참 편하죠. 편견 없이 순위를 보여 주니까요.

검색해 보니 청해루가 홍대에서 일등입니다. 여길 가볼 겁니다.

가는 길에 보니 상가가 빈 곳이 보이네요. 요즘 경기가 안 좋은 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여기 홍대 메인 거리 중심 거리입니다. 하ㅠㅠ

청해루 중국집은 지하에 위치해 있는 오래된 곳이네요.

가다가 지나쳐서 돌아왔어요.

X 배너를 보니, 짜장면이 현금가로 3000원입니다.

요즘 물가에 3000원짜리 짜장면을 홍대 메인 거리에서 먹을 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들어갑니다.

오래된 집 맞습니다. 바닥 수리 좀 하셔야 할듯요ㅠ

메뉴판을 보니, …

흠 짬뽕도 당기지만, 원래 짜장면을 먹으려고 찾은 집이고,

메뉴판 왼쪽 상단이 짜장면이기 때문에, 짜장면으로 주문합니다.

군만두도 한 개 추가합니다.

홍대 청해루 메뉴판

군만두 비주얼이 올드보이 최민식이 먹던 그 만두랑 비슷합니다.

짜장면 3000원에 군만두 3000원 6000원에 행복입니다.

가격이 있기 때문에 맛을 논하면 안 됩니다. 하지만 맛도 그리 빠지지 않습니다.

요즘 이런 가격에 이 정도 맛 찾기가 서울 홍대에서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

지하에서 음식점은 운영하기 매우 불리하죠.

햇빛도 없고, 환기에도 음식점 하기 매우 불리합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오래 버티신 거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왜 5점 만점에 4.4점인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홍대에서 점심에 짜장면 저렴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여기 청해루 좋습니다.

다음에 짬뽕을 먹어 봐야 하겠습니다.

돌아오면서 양말을 아이쇼핑해 봤습니다.

하나에 천 원인데 이쁜 게 너무 많네요 ㅋㅋ

극강의 가성비 청해루에서

by홍대제이제이

#서울 #홍대 #가성비 #맛집 #짜장면 #3000원 #중국집 #청해루

극강의 가성비 개인 맞춤형 점심 – 홍대 써브웨이

미국에서부터 즐겨먹던 서브를 여기서도 가끔 먹는데 개인 맞춤형으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메뉴를 잘 숙지하고 가시면 직원이 물어볼때 서먹서먹함 없이 자신있게 원하는 걸 골라서 먹을수 있습니다.

자 우선, 첫번째로 메뉴를 골라야 합니다.

자세히 보시면 세가지가 있습니다. Footlong, 6인치, 찹샐러드. 엄청 배가 고프지 않으면 대부분 사람들은 6인치(15cm 길이의 샌드위치)로 주문합니다.

1 ft (30cm)를 한개 주문해서 두사람 나누어도 경제적입니다. 그런데 둘이 가도 다 따로 주문하더라고요. 잘 몰라서 그런것 같아요.

오늘 주문할 서브는 스파이시 이탈이안 입니다.

스파이스이탈리안 서브를 12월 말까지 3900원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서울에서 서브웨이 말고 3900원에서 어디서 이런 가격에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해줄까요? 다양한 빵, 치즈, 야채, 소스 까지 선택의 즐거움을 주네요.

마케팅의 정석입니다. 고객에게 선택의 즐거움을 주어라!

2번 선택은, 빵 선택입니다. 6가지 빵중에 선택해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9가지 곡물이 들어간 오트밀 빵이 품절이네요. 그럼 파마산 오레가노를 선택합니다.

3번째 선택은 치즈입니다. 저는 혼합치즈인 슈레드 치즈를 좋아합니다만, 진한 우유의 풍미를 즐기시려면 모차렐라를 좀 짭조롬한 햄버거 같은 맛을 내시려면 아메리칸 치즈를 선택하면 됩니다.

4번째는 즐거운 야채 선택 시간 전에 추가로 더 원하는 걸 넣을 수 있는데요, 대부분 저는 패스합니다.한번은 아보카도를 넣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진짜 아보카도가 아니라 아보카도 무스를 넣어주더라고요. 그래서 추가선택은 패스하고요.

야채는 자신의 기호에 맞추어 선택하면 됩니다. 잘 모르겠다 싶으면 어울리는 야채는 전부 넣어 주세요~ 라고 하면됩니다.

스파이시 이탈리안은 이미 맵기때문에 매운 할라피뇨를 빼고 전부 넣어달라고 합니다.

양파는 입냄새가 날 수 있는 회의전에는 빼는 것이 좋고요. 오이는 싫어하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빼달라고 하면 전부 안넣습니다. 저는 올리브를 조금 더 넣어 주세요라고 했는데, 이곳 홍대점 친절합니다. 해달라는대로 해줍니다. 홍대 서브 알바들 칭찬해요~

마지막, 소스를 고르시면 됩니다.

인공적으로 만든 소스를 별로 안좋아해서, 주로 올리브오일과 후추, 머스타드만 요청합니다.

만드시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살짝 찍어 보았습니다.

감자 웨지(1500원)를 같이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맛이 단백하고 일품입니다. 추천드려요!

메뉴는

인기 서브: 에그마요, 이탈리안 비엠티
인기메뉴: 써브웨어 클럽, 로세터리 바비큐치킨
인기메뉴: 스파이시이탈리안, 터키베이컨
인기메뉴: 스테이크앤치즈, 쉬림프

#홍대 #서브웨어 #스파이시이탈리안 #3900원 #개인맞춤형 #아메리카스타일

노브랜드 버거 감자가 감자가

노브랜드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가격을 낮춘 질 높은 상품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준다는 것이죠.

올바른 마케팅 방향성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걸 잘 간파하고 있는 노브랜드 마트를 가는걸 그래서 좋아합니다.  오늘은 맛집은 아니지만,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지 노브랜드 버거를 볼 겸 이곳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가격이 조금 아주 조금 다른 브랜드 버거 보다 저렴하네요. 가장 저렴한 세트가 5900원인데 저렴하니까 자연히 더 업그레이드된 세트인 어메이징 세트 6500원으로 눈이 갑니다. 두툼한 패티가 2장 들어 있네요.​ 이걸 선택합니다. 사진 처럼 나올지 궁금합니다.

주방위에 음악에 맞추어 움직이는 LED가 흥겹습니다.

패티가 두툽하기 하네요.

어! 그런데, 여기 감자가 압권입니다. 맥도날드처럼 얇지 않습니다. 큼직막한 사이즈 때문에 진한 감자의 맛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크! 이 감자튀김 때문에 여기 다시 올지도 모르겠네요.

by홍대 NBB 버거 에서 홍대제이제이

홍대 점심 맛집 [신의주 찹쌀순대]

순대국

홍대 맛집 찾기 프로젝트

홍대에서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우리 모두를 위해 숨겨진 맛집 찾기 미니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가심비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기준으로 맛집을 추천드려요. ​비용은 최대 8천 원 이하로 하려 했는데, 만원 이하로 바꿉니다. 음식점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ㅠ​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이나 건강한 맛이 아닌 아이들은 배제합니다.


가​게의 메뉴 최상단 왼쪽이 그 집의 대표 메뉴입니다. 순댓국 7500원이 이 집의 대표메뉴인데, 순대만 또는 고기만 따로 원하는대로 이모에게 말하면 원하는 대로 나옵니다.

신의주 찹쌀순대 메뉴판

저는 뼈해장국을 주문합니다. 고기가 뼈에 많이 붙어 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신분 추천합니다.

순댓국 과 뼈해장국 대표메뉴

순댓국의 칼로리는 350 ~ 400, 밥한공기 300 칼로리 총합이 700 칼로리 입니다. 칼로리 대왕 짜장면이 800이니까, 순댓국도 만만치 않습니다.

​제가 주문한 뼈해장국도 짜장면과 칼로리가 비슷하니, 다이어트 음식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저기압일때나, 날씨가 요즘같이 쌀쌀해져 감기 기운이 있으신 분들은 특약 처분으로 드시길 추천 드립니다.


얼마 전 절제의 성공학 미즈노 남보쿠님이 절제해야 성공한다고 마음에 새긴지가 엇그제 같은데 절제와 소식(小食)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ㅠㅠㅠ

허브하우스 고시원 에서 아주 가까이 위치해 있어 왔다 갔다 항상 유혹이 심하네요ㅠㅠㅠ​

유혹에 대처하기 위해선 목표를 설정하고 움직여야 합니다. 뱃살을 보고 반성하면서, 오랜만에 몸무게를 다시 재고 다이어트 목표를 설정합니다.

몸무게 저울
몸무게 저울 목표 체중 설정

좋은 운명을 만들고 자식들을 위해서 절제와 소식을 다시 다짐해 봅니다. 3년을 절제하고 소식하면 운명이 바뀌다고 합니다. 절제와 소식을 실행 하면서 천지의 음덕을 쌓아야 하겠습니다.

자기 스스로를 다스릴 수 없는 사람은 자유로울 수 없다.

피타고라스

​by 홍대제이제이

홍대 맛집 [윤씨밀방]

윤씨밀방 함박스테이크

홍대 맛집 찾기 프로젝트

홍대에서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우리 모두를 위해 숨겨진 맛집 찾기 미니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

가심비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기준으로 맛집을 추천드려요.​ 비용은 최대 8천 원 이하로 하려 했는데, 만원 이하로 바꿉니다. 음식점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이나 건강한 맛이 아닌 아이들은 배제합니다.


윤씨밀방 가게 전면
가게 전면

가게 찾기가 골목에 있어 어렵습니다.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10년 이상 가게가 지속했다는 것 그 자체로 맛집입니다. 홍대에서도 알아주는 맛집니다. 윤씨밀방의 대표 메뉴는 윤씨함박스테이크 정식인데 가격이 8000원에서 9500원으로 많이 올랐습니다.

4시에 늦은 점심으로 한가하게 다녀오려 했는데, 웨이팅이 장난 아닙니다. 제 앞으로 7팀 정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씨밀방 웨이팅
웨이팅 라인

웨이팅 하는 동안 메뉴판을 갖다 줍니다.

터키 풍 함박스테이크와 계란 볶음밥 그리고 머시룸 브룸바 파스타가 인기입니다. 이걸 많이 주문합니다. 하지만, 저는 가심비가 중요하므로, 왼쪽 최상단의 윤씨함박스테이크 정식을 주문합니다.

30분 기다리고 제 차례가 되어 가게로 들어갑니다. 뒤로도 줄이 아직 깁니다.

가게가 지하에 있습니다. 지하는 창문도 작고 햇빛이 부족하며, 습기 문제도 있고, 음식점 하기 매우 불리합니다. 이 환경에서 오랜 세월 지하에서 버티며 맛집이 된 겁니다. 2호점도 있는데 여기가 1호점입니다. 사장님이 대단합니다. 엄지척!

홀과 반쯤 오픈된 주방을 지나, 가게 안쪽에 제일 구석진 자리로 안내되었습니다. 옆에 책장이 있었어요. 자리가 괜찮았습니다. 반찬 (단무지, 깍두기)와 물컵과 수저/젓가락이 셀프입니다. 좁은 홀에서 서빙을 간소화하여 트래픽을 잘 줄였습니다. 시선이 자연스레 옆쪽으로 갑니다.

가게 벽면에 메뉴를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는 친절하게 안내 글이 있습니다. 10여 분이 지나 대기할 때 이미 주문해 두었던 윤씨함박스테이크 정식이 나왔습니다.

버섯을 카레멜화 오래 끓여 카라멜화 시킨 소스에 계란이 얻어져 있는 두꺼운 패티가 인상적입니다.

윤씨밀방 함박스테이크

빵을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이 괜찮습니다. 단무지와 깍두기도 맛있고, 함께 사이드로 나온 떡볶이도 떡이 찰지게 살아 있습니다. 냅킨을 한참 찾았는데, 센스 있게 벽면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커플들을 위한 데이트 맛집의 성지입니다. 양은 적당하며, 대표 메뉴인 함박스테이크정식이 9500원 값어치를 합니다. 계란 노른자 잘라서 흘러나온 노른자를 함박스테이크 와 같이 먹는 방식입니다. 백종원 씨가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맛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오래 기다릴수 없다면 다른 곳을 가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대표 메뉴 가격이 9500원 이상이라 좀 부담이네요. 무엇보다 웨이팅 압박 때문에 점심 맛집으로 선정하기는 좀 무리입니다. 커플 데이트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이상, 내돈내산 윤씨밀발 후기 제이제이 입니다. 오늘도 맛점 하세요~

홍대 점심 맛집 – TOGO 샐러드

TOGO 샐러드

홍대에서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우리 모두를 위해 숨겨진 맛집 찾기 미니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가심비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기준으로 맛집을 추천드려요.

비용은 8,000원 이하의 기본 메뉴 소유 음식점 대상입니다.

비용: 8천원 이하

홍대제이제이

지역은, 연남동, 서교동, 상수동, 합정동 등등 홍대입구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로 제한하고, 미리 만들어 놓은 음식이나 건강한 맛이 아닌 아이들은 배제합니다.


대표 메뉴 목살 스테이크

깔끔한 샐러드와 바로바로 조리해 주는 고기,

치아바타빵 또는 볶음밥을 사이드 메뉴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크 샐러드 중에 닭다리살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늦게 갔더니 오늘 목살이 다 팔렸다네요 ㅠㅠㅠ텍스트 추가

메뉴

고기와 야채 양도 푸짐하고,

샐러드 드레싱 종류도 다양하고, 

드레싱 양도 많이 주어 좋아요!

드레싱은 발사믹을 선택합니다.

드레싱

메뉴를 선정하고 채소 냉장고에서 야채를 10장 담아 주면 요리를 시작합니다.

주문하는 법

샐러드 종류가 많치 않아 조금 실망하실수도,

하지만 야채가 아주 신선해요! 장사가 잘되서 회전이 잘된다는 방증. 굿굿!

뉴그린 3장, 로메인 4장, 꽃상추 3장을 플라스틱 그릇에 담아

샐러드 3가지 중에 10장을 선택

직원에게 주면 조리를 시작합니다.

그릴부스에서 조리되어 가는 내 닭 다리 살 ㅋㅋㅋ

닭 다리 살 스테이크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맛을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시간,

주방을 살짝 찍었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깔끔하고 잘 관리된 느낌이에요.

더러운 주방에서 조리하는 음식은 노노!

오픈주방

그릴 부스에 바로바로 조리해서 주는 시스템

조리에 시간이 걸려서 조금 느려요ㅠㅠ

그런데 맛이 있어 기다릴 수 있어요.

가게철학

가게 철학 딱 와 닿네요!

조금 번거롭고 조금 힘들더라도 따뜻하고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TOGO 샐러드

오후 2시 부터 4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요ㅠㅠ

브레이크 타임은 피하시고요, 오후 1시 40분쯤 이후에는 포장 만 주문이 되요. 

드디어 나온 내 샐러드!

투고 샐러드 포장

포장지도 깔끔하쥬!

매장에서 드신다면 이렇게 나와요.

닭다리살 스테이크 샐러드

맛도 아주 깔끔해요~~~닭 다리 살도 야들야들 살아있어요ㅋ

서브웨이 나 대형 브랜드 햄버거 보다 가격 대비 만족감 보장합니다.

아주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생각보다 양 많아요.

가심비 짱!

야채도 생각보다 푸짐해서 먹어도 먹어도 계속 나온다는ㅋ

여러분 홍대 투고샐러드 에서 모두 맛점 하세요!

홍대 투고샐러드 토요일은 휴무입니다. 몇번이나 헛걸음 했다는 ㅠㅠ

이상, 홍대제이제이 내돈내산 후기 입니다.

#홍대 #점심 #맛집 #투고 #TOGO #샐러드 #가심비 #홍대제이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