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케팅 이란 무엇인지”를 잘 정리한 책한권을 소개합니다.

유튜버 뼈아대님의 마케팅 추천 도서 4권 중 한권 입니다

도서명 : Contaigous – Why Things Catch on

한글 도서명: 컨테이저스-전략적 입소문

by Jonah Berger (와튼스쿨 마케팅학 교수)

뼈아대님의 마케팅 추천 도서 4권:

  • 티핑포인트 (소수의법칙, 스틱, 상황의힘/맥락)
  • 스틱 (succes: 단순성, 의외성, 구체성, 신뢰성, 감성, 스토리)
  • 콘텐츠의 미래 (콘텐트 자체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 중점둬야)
  • 컨테이저스 (stepps: 소속감, 트리거, 감성, 대중성, 실용성, 스토리)

책제목이 Contagious…

이 단어 뜻이 잘 생각 안나네요. 단어를 많이 까먹었어요ㅠ

네이버 사전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contagious

“전염성이 강한” 형용사 입니다.

저자가 정리한 전염성이 강한 것에는 6가지 특성 (STEPPS)을 완전히 이해 하셔서 여러분 사업에 잘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1. Social Curreny (사회적 화폐)

사회적 화폐. 뜬금없이 화폐? 이야기 인가 했더니. 그게 아니라. 소속감 그러니까 하려고 하는 타켓팅을 명확이 한후, 그 타켓팅 그룹원 사이에 통용되는, 소속감을 주는 구조를 설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소속감 마케팅

고객에게 ‘인사이더’ 라는 소속감 심어주기

근사한 정보를 , 내적 비범성이라고 저자는 표현함, 만들어 다른사람에게 이걸 내가 알고 있다고 자랑하고 공유하고 싶은 욕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업의 제품이나 아이디어 내적 비범성을 잘 찾아내야 하겠습니다. 그 내적 비범성이 아직 없다면 있게 만들어 가야죠.

2. Trigger (방아쇠)

여러분의 제품이나 사업 아이템이 어떻게 하면 사람들 머릿속에 떠오르게 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주변환경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것과 여러분의 제품이 사업 아이템을 잘 연결해서 그 연상의 계기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방아쇠마케팅

방이쇠를 당기면 총알이 발사되죠. 이 방아쇠가 되는 연결 소재를 발견해야 합니다.

계기의 발생 빈도가 너무 과도하게 잦으면 안되며, 계기가 발생되었을때 행동을 유발하는 곳에서도 가까워야 합니다. 흠 어렵네요ㅠㅠ

연상까지 잘 되었는데, 어쩌라고? 말이 나오면 안되겠죠. 바로 액션 (판매) 연결까지 반드시 되어야 좋은 마케팅입니다.

3. Emotion (감성)

정보를 주려 하려 말고 감성에 호소 하는 마케팅을 하라는 것입니다.

감성 마케팅
감성에 호소하라

예) 구글의 검색엔진 마케팅(아래영상)

그들의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 그 기술적인 우수성이 정말 단 1도 광고에 나오지 않습니다. 저라면 이렇게 만들지 못했을듯ㅠ

여러분이 구글 CEO라면 그 많은 기술 정보를 다 버리고, 감성에만 호소하는 이런 광고를 만들까요?

4. Public (대중성)

사람들은 눈에 잘 띄는 것을 모방하고 공유한다. 눈에 잘띄어라! 보지 못한 것은 잘 따라 할수 없다는 말.

 대중성
눈에 잘띄는 색조합

색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뭐든지 눈에 잘 띄어야 전염성이 강하다는 것이죠.

예) 누군가 셔츠 입은 모습이 멋져 보이면, 사람들은 그 옷이나 비슷한 스타일의 다른 옷을 사러 매장에 갑니다. 그러나 양말은 이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죠? 왜 일까요?​

셔츠는 겉으로 쉽게 드러나 다른사람의 눈에 띄지만 양말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 어떤 양말을 신었는지 관찰할 기회는 많지 않쵸.​

5. Practical (실용성)

사람들은 도움이 될 만한 가치를 공유한다.

공유가 잘되려면, 다른 사람에게 실용적인 가치가 높아야 전염성이 강하다는 것이겠죠.

실용성 있는 정보 공유는 그 가치가 있죠. 그걸 만든 사람이 86세 할아버지 인지, 젊고 어린 매력적인 친구 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예) 옥수수 껍데기 쉽게 분리하기 영상 (72만 조회수)

6. Story (이야기)

사람들은 흡인력이 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공유한다. 스토리텔링을 하라는 것입니다.

나만의 이야기
나만의 이야기

트로이목마 이야기 다 아시죠?

그 이야기 어떻게 다 알죠? 흥미 진진하고 이야기 속에 교훈을 담아 전달했기 때문이죠. 요점만 전달했더라면 큰 감동이 없었을 겁니다.

나만의 트로이목마 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하라. 잘 고민해 봐야 할 부분입니다. 남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나만의 이야기를 공유해라. 그래야 전염성이 강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태까지 사업하면서 전혀 신경안쓴 부분을 몇가지 재발견했는데요, 여러분 생각 해보시고 소화 하셔셔, 여러분의 사업에 적용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stepps:

소속감 형성하기,

트리거,

감성,

대중성,

실용성,

스토리